사나코 주식회사, '탐소리 센스(TS-3030W)' 경북대학교병원 납품
Lee Eun Sil Jun 4 2020

사나코 주식회사(주)(대표이사 김상기)가 자사의 화장실 인체 감지 자동 음향기기 '탐소리 센스(TS-3030W)'를 대구광역시에 소재한 경북대학교병원 화장실에 설비됐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탐소리 센스(TS-3030W)'는 고감도 인체 감지 센서를 탑재, 천장에 설치되어 자동으로 사람을 인식했을 때 클래식음악, 사자소학(四字小學), 세계격언, 세계명시, 세계동시 등 약 800여 곡의 다양한 고음질의 오디오 콘텐츠가 흘러나오는 시스템이다. 또한 앰프, 스피커, 무선마이크 등 음향 시스템 개발 전문회사로서 음악 감상용 디지털 오디오 시스템과 스피커를 채용하여 오디오 품질에 가장 역점을 두었다.

시중 기존제품과 차별화하여 SD카드, USB 메모리에 음원을 저장하고 재생할 수 있으며 전용 리모컨으로 주기적으로 손쉽게 오디오 콘텐츠를 바꿔가며 운영할 수 있으며 리모컨으로 볼륨조절, 재생 시간 설정, 인체 감지 센서 감도 설정, 이퀄라이저 설정 가능하다. 또한, 블루투스 동글을 사용하면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하여 음원을 재생할 수 있다.

'탐소리 센스(TS-3030W)'는 출시이래 법원, 군부대, 학교, 병원, 기업체 등 2,500여 곳의 공공기관, 학교, 기업 등 많은 곳에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사나코 주식회사의 김상기 대표이사는 "'힐링 사운드(TS-3030W)'는 빠르고 복잡한 도시의 콘크리트 빌딩에서 잠시 여유와 쉴 공간을 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 확대를 선도하고 있다"면서 "'힐링 사운드(TS-3030W)'는 공공장소의 계단, 화장실 등을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