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투스, 초절전 파워 LED 독서등 '루미온' 출시
Ji Yu Lee Oct 4 2010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늦은 밤, 방안 불을 환하게 켜고 책을 보느라 옆 사람의 취침을 방해한다면 북라이트를 사용해 보자.

디지털 교육기자재 전문기업인 탐투스(http://digitalok.net)는 휴대용 LED북라이트 '루미온(Lumion)'을 선보였다.

'루미온(Lumion)'은 고휘도 LED 라이트를 적용해 독서에 가장 알맞은 밝기인 300Lux을 구현, 눈의 피로감을 덜어주며, Gooseneck으로 돼 있는 조명부는 높이와 각도조절이 용이해 사용하기가 편하다.

특히 불빛이 퍼져 나가지 않고 페이지에만 집중적으로 조명하기 때문에, 옆 사람을 방해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독서에 집중할 수 있고, 초절전 백색파워 LED을 사용해 반영구적(수명시간 5만 시간)이며, 배터리 교체 없이 연속으로 48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가로 5cm X 세로 8cm X 폭 2.5cm의 작은 크기에 건전지 포함 115g으로 가벼워, 가방이나 주머니에 쏙 넣어 가지고 다니기에 좋다. 여행, 등산, 낚시, 야영 등 아웃도어 레저활동에서 휴대용 랜턴으로, 침대 옆 은은한 조명으로, 또한 자동차에서 운전자의 시야에 방해를 주지 않고 책을 읽을 때 유용하다.

100% 국내에서 제조된 '루미온'은 블루, 와인, 실버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