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투스, 스마트러닝 교육기자재 몽골 수출
Kim So yoon Aug 1 2012

탐투스(www.tamtus.com)의 스마트교실 핵심 솔루션인 '전자교탁(Magic eStation TT-330C)', '북리더(Magic VT-500POT)', '실물화상기(MagicView UVC-500)'가 몽골에 수출됐다.

탐투스는 지난 7월 자사 엔지니어 2명을 몽골에 파견, 몽골 교육문화과학부가 최첨단 스마트교육 기자재를 도입해 울란바토르 지역에 설립한 15개의 교사학습센터를 직접 순회하며 현장검수와 사용자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몽골현지 사용자교육은 탐투스의 최첨단 스마트러닝 기자재의 활용방법을 몽골의 교사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되는 체험의 장으로 현지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Magic eStation 전자교탁은 인체공학적 설계로 LCD 모니터의 경사도를 눈 높이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는 사용자의 피로를 덜어준다. 컴퓨터, AV장치, 프로젝터, 전동스크린, 디지털 교육기자재를 원터치로 통합 제어하는 통합 컨트롤러 시스템(AV Controller System)이 적용돼 한 자리에서 손 쉽게 모든 전자 교육기자재를 제어한다.

Magic eStation에 장착된 19" 태블릿 모니터에 탐투스의 일체형 판서시스템 Magic Canvas을 사용하여 멀티미디어 교안 위에 직접 판서하며 강의를 진행할 수 있다. 더 나아가 강의한 내용을 음성과 함께 동영상으로 저장 및 재생, 편집할 수 있으며, 실제 강의가 저장되어 멀티미디어 교육 콘텐츠를 쉽고 편리하게 제작하여 강의에 활용할 수 있다. 전자펜과 손가락 터치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전자펜 분실에 대한 염려도 덜어 주었다.

미닫이 형태의 상판은 열고 닫을 수 있어 모니터 손상을 막아줄 뿐 아니라 표면내구성이 강한 강화유리로 돼있어 긁힘이나 찍힘이 없으며, 스크래치 내성이 강해 사무용 커터칼이나 가위 사용이 용이하다. 유리로 돼 있어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는 친환경성능을 자랑하며, 컴퓨터에 잠금장치를 할 수 있어 기기손상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임의 PC사용을 통제할 수 있다.

국내 유일의 '내가 만드는 전자교과서(DIY 디지털 교과서)' 솔루션 'Magic VT-500POe와 컴퓨터가 인쇄된 영어책을 읽어주는 영어교실 전용 북리더 'Magic VT-500POT'는 수업의 편의성과 콘텐츠의 활용성을 한층 높여주어 몽골교사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AR(증강현실) 기술을 도입, 3차원(3D) 물체를 500만 화소의 깨끗한 영상에 입체적으로 생생하게 구현하는 실물화상기 'MagicView UVC-500AR' 은, 3D 물체의 작은 디테일까지도 놓치지 않는 실감나는 영상을 학급전체 학생들과 실시간 공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