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투스,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 스마트교실 전시회 참가
Kim So yoon Aug 24 2012

스마트교실기자재 전문업체 탐투스는 2012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에 참가했다. 지난 8월 14일부터 6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교육과학기술부 주최로 열린 2012 과학창의축전 '스마트교실관'에 탐투스 스마트러닝 핵심제품인 LED 전자칠판, 북스캐너와 실물화상기를 선보여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탐투스 LED 전자칠판은 70" 와 80" 대형스크린 위에 프리미엄 Full HD의 생생한 화질과, 고감도 터치센서를 탑재하여 손끝의 움직임만으로도 빠르고 정확한 판서를 보증한다. 또한 무반사 스크래치방지 강화유리를 사용해 눈부심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170˚ 이상의 광시야각 패널을 채택해 학습전체가 모든 각도에서 잘 보일 수 있도록 했다. 기존 LCD스크린 대비 절전효과가 높다.

국내 유일의 '내가 만드는 전자교과서(DIY 디지털 교과서)' 솔루션 'Magic VT-500POe'와 컴퓨터가 인쇄된 영어책을 읽어주는 영어교실 전용 북리더 'Magic VT-500POT'는 수업의 편의성과 콘텐츠의 활용성을 한층 높여줘 일선학교 교육관계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AR(증강현실) 기술을 도입, 3차원(3D) 물체를 500만 화소의 깨끗한 영상에 입체적으로 생생하게 구현하는 실물화상기 'MagicView UVC-500AR' 은 3D 물체의 작은 디테일까지도 놓치지 않는 실감나는 영상을 학급전체 학생들과 실시간 공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