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페어] 잉글레시나, 화이트 컬러 디럭스 유모차 '트릴로지' 눈길
Dooyoung Shin Oct 24 2014

이태리 명품 유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9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세련된 화이트 프레임이 돋보이는 디럭스 유모차 '트릴로지'를 선보였다.

이번 인천 베이비페어에 유아매장 토이앤맘을 통해 참가한 잉글레시나는 스테디 셀러 디럭스 유모차인 '트릴로지'를 비롯해 컨슈머리포트의 품질평가에서 '구매할 가치 있음' 평가를 받은 휴대형 유모차 '트립(Trip)' 등을 선보였다.

트릴로지 유모차는 최근 TV홈쇼핑에서 별도의 세트 구성 없이 단독 상품으로 선보였는데, 방송 시작 전부터 예약이 폭주하는 등 방송 시작 30분만에 진블루 컬러가 매진되는 등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2013년 첫 론칭 이후 2년 연속 박람회 등에서 매진 사례가 거듭되어 '완판유모차', '예약 없이는 사기 힘든 유모차' 등으로 불리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설명: 잉글레시나의 휴대형 유모차 트립)

이와 함께 선보인 2014년형 휴대형 유모차 트립은 컨슈머리포트 유모차 11종 비교정보 제공 결과에서 최고 등급인 '구매할 가치 있음(Worth considering)' 평가를 받은 제품으로 국내에 유통되는 유모차 중 가격대비 품질평가 1위를 차지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트립은 유아의 허리를 최대 170도까지 펴고 누운 상태로 사용할 수 있는 A형 유모차로, 신생아부터 48개월 아기까지 사용 가능한 휴대형 유모차다. 특히 3초 엄블레라 폴딩 방식으로 엄마도 손쉽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으며, 6.3kg 무게로 차에 쉽게 싣거나 내릴 수 있는 등 실용성을 높인 제품이다.

한편, 세계전람과 인천도시공사가 주최하는 '제9회 인천 베이비 & 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신부부터 교육을 걱정하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140 여개 브랜드 , 360 여개 부스 규모로 선보인다.

또한, '출산'과 '교육' 테마를 분류해 하나의 전시장을 '용품관'과 '교육관'으로 분할 배정함으로써 관람객으로 하여금 관심 있는 카테고리를 쉽게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편리한 구조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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