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맘앤베이비엑스포서 카무플라쥬 패턴 유모차 '트립' 첫선
Dooyoung Shin Feb 2 2015

이태리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는 지난달 29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5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트렌디한 카무플라쥬 패턴이 돋보이는 절충형 유모차 '트립(Trip)'을 선보였다.

이번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처음 선보인 2015년형 '트립'은 세련된 화이트 프레임에 유모차 내부 시트 디자인을 스타일리시한 카무플라쥬 패턴으로 포인트를 줘 멋스러운 감각을 더했다.

트립은 등받이 각도를 최대 170도까지 조절 가능해 신생아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콤팩트한 폴딩 시스템으로 유모차를 손쉽게 접고 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접은 상태의 유모차는 들지 않고 바퀴를 끌어서 이동이 가능해 아기를 안은 상태에서도 손쉽게 한 손으로 유모차를 이동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더불어 트립은 유모차 무게 중심이 중앙에 있어 손잡이에 많은 짐이 걸려도 유모차가 뒤로 넘어지지 않도록 안전하게 설계됐다. 바퀴는 충격방지 및 충격흡수에 뛰어난 EVA 재질을 사용했으며, 지면의 충격을 그대로 흡수해주는 서스펜션 기능을 갖춰 아기 뇌 흔들림을 최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