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밴밧, 유니크한 차량용 유아 햇빛가리개 '버블드림'...여름철 필수 아이템!
Dooyoung Shin Jun 1 2012

무더운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에는 뜨거운 햇볕과 강력한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피부가 예민해지기 마련이다.

(사진설명: 밴밧 차량용 햇빛가리개 버블드림)

특히 차량 탑승 시 햇빛으로 인해 아기 피부가 쉽게 상할 수 있어 부모는 흡착판(큐방) 햇빛가리개를 자동차 창문에 붙이기도 하는데 기온에 따라 자주 떨어지고 창문을 내릴 수 없어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또한 검정색 햇빛가리개가 대부분이라 시각적으로도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하다.

최근 밴밧(www.ban-bat.co.kr)이 출시한 차량용 햇빛가리개 '버블드림(Bubble Dream)'은 기능과 디자인을 혁신적으로 변화시켜 주목을 끌고 있다.

버블드림은 따가운 햇살과 유해한 자외선(UV)로부터 소중한 우리 아이의 연약한 피부와 눈을 보호하고 차량으로 이동하는 동안 아이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차량용 햇빛가리개다.

특히 흡착판이 아닌 자동차 창문 상단에 걸어주는 방식이라 창문에 흡착판 자국이 남지 않고 떨어질 염려 또한 없다. 창문을 내리거나 올려도 전혀 방해 받지 않고 벨크로 접착 방식으로 미사용 시 반으로 접어 둘 수도 있어 기존 차량용 햇빛가리개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와이드 엑스트라 사이즈(52x45)로 해로운 자외선(UV)로부터 아이를 보호해 기능에도 충실하다.

또한 단순한 검정색 차량용 햇빛가리개의 모습과 달리 물방울 패턴과 함께 강렬한 햇빛을 버블을 통해 알록달록한 움직임을 만들어 아기의 시각적 발달을 돕고, 사물을 구별하는 능력을 키워주며 주의력과 집중력을 길러주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밴밧의 버블드림은 지난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잉글레시나 카페에서 진행한 공동구매를 통해 수백 여개가 판매되는 등 엄마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실제 구매자인 겸둥이맘(카페 닉네임)은 "시각적으로도 너무 이쁘고요! 햇빛도 제대로 가려주네요!!"라고 후기를 남겼다. 또 아기진달래(카페 닉네임)는 "큐방이 아니라서 갑자기 툭 떨어질 일도 없어요. 창문도 완전히 닫히니 걱정마시고요^^"라며 "주행 중에는 빛이 들어와 버블이 반짝반짝 빛나서 그런지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아서 참 좋더라고요"라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밴밧 버블드림은 잉글레시나 유모차를 비롯해 릴레베이비, 디오노, 썬샤인키즈, 팔리, 벨리노 등 수입유아용품을 판매하는 끄레델(www.credere.co.kr)이 A/S를 책임지고 있어 더욱 믿고 구매할 수 있다.

▼ 제품을 구입한 블로거가 직접 사용하면서 촬영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