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베이비페어'서 화이트 프레임 유모차 '트릴로지' 인기
Dooyoung Shin Feb 5 2013

잉글레시나 신상 유모차 '트릴로지'가 엄마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예약판매를 위한 수량이 입고되기도 전에 추가 리오더해 이태리 현지에서 비행기로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 잉글레시나 이탈리안 오리지널 디럭스 유모차 '트릴로지')

이태리 명품 유모차 잉글레시나(Inglesina)의 2013년 첫 신상 유모차 '트릴로지(Trilogy)'가 지난 주 일산 킨텍스 육아박람회에서 관람객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데 이어, 2월 4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베이비페어(이하 베페)'에서도 트릴로지를 첫 공개하며 예약 판매를 실시했다.

트릴로지는 잉글레시나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2013년 출시하는 첫 신제품으로, 그 동안 축적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완성시킨 새로운 유모차다. 특히 순백의 화이트 프레임을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기존 잉글레시나 유모차의 모든 장점이 집약된 제품이다.

(사진설명: 이지클립 방식의 양대면)

이지클립 방식으로 시트를 전환해 양대면 주행이 가능하며, 잉글레시나만의 기술 특허인 '원 액션 폴딩(One Action Folding)' 시스템을 적용해 한 손으로도 쉽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다. 시트와 프레임을 포함한 무게가 9kg 대로 경량화를 실현한 제품이다.

잉글레시나 한국 관계자는 "트릴로지를 첫 대면한 모든 관람객들이 순백의 화이트 프레임과 세련된 시트 컬러 디자인에 가벼운 무게, 손 쉬운 폴딩 등 기능까지 완벽하다는 반응이다"라며, "코엑스 베페에서도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컨슈머 리포트 유모차 11종 비교정보 제공 결과에서 잉글레시나 유모차 품질은 이미 검증됐다"라며, "특히 트릴로지는 이태리 현지에서 생산하는 이탈리안 오리지널 디럭스 유모차로 지금까지 출시된 잉글레시나 유모차의 모든 장점을 볼 수 있는 등 기능과 디자인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베페 잉글레시나 부스는 Hall B C200에 위치하며, 베페에서 틀릴로지를 예약 구매자에겐 가격 할인과 함께 스탠드업, 버블 보낭커버, 고급 이너쿠션을 사은품으로, 포토 후기 작성 시에는 고급 유모차 영모 시트(소비자가격 12만8000원)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