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2013 신상 유모차 '트릴로지' 시크한 블랙프레임 출시
Dooyoung Shin Feb 27 2013

잉글레시나의 공식 수입원인 끄레델(www.crederd.co.kr)이 트릴로지 유모차 화이트 프레임에 이어 시크한 '블랙 프레임' 모델 2종을 출시했다.

(사진설명 : 잉글레시나 이탈리안 오리지널 디럭스 유모차 '트릴로지' 블랙 프레임)

잉글레시나(Inglesina)가 지난 달부터 일산 킨텍스, 서울 코엑스, 서울 세텍에서 열린 육아박람회에 참가해 엄마들에게 큰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유모차 '트릴로지(Trilogy)' 블랙 프레임 모델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트릴로지 블랙 프레임 모델은 시트를 제외한 유모차 프레임부터 바퀴, 풋스탭퍼, 손잡이, 컵홀더까지 모두 블랙 컬러가 적용된 제품으로 시트는 튤립레드와 라즈베리 퍼플 등의 원톤 컬러를 매칭해 관리 상의 용이함은 물론 시크한 멋까지 더했다.

특히 트릴로지는 잉글레시나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2013년 출시하는 첫 신제품이다. 그만큼 잉글레시나가 그 동안 축적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완성시킨 유모차로 모든 장점을 집약했다.

이지클립 방식으로 손쉽게 양대면 주행이 가능하고 잉글레시나만의 전세계 기술 특허인 '원 액션 폴딩(One Action Folding)' 시스템을 적용해 한 손으로도 간편하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다. 시트와 프레임을 포함한 무게가 9.5kg로 경차에도 디럭스 유모차를 보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잉글레시나 한국 관계자는 "지난 여러 육아박람회에서 트릴로지 블랙 프레임을 첫 대면한 모든 관람객들이 시크한 브랙 프레임 컬러감과 세련된 시트 컬러 디자인에 가벼운 무게, 손 쉬운 폴딩 등 기능까지 완벽하다는 반응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난해 컨슈머 리포트 유모차 11종 비교정보 제공 결과에서 잉글레시나 유모차 품질은 이미 검증됐다"라며, "특히 트릴로지는 이태리 현지에서 생산하는 이탈리안 오리지널 디럭스 유모차로 지금까지 출시된 잉글레시나 유모차의 모든 장점을 볼 수 있는 등 기능과 디자인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