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베이비 아기띠, 2만개 판매 돌파 기념 '윈드커버' 증정 행사 실시
Dooyoung Shin Apr 2 2013

패션부터 인테리어에 이어 육아용품까지 요즘 엄마들에겐 '북유럽 스타일'이 대세다. 이를 반영하듯 지난해 9월 한국 시장에 론칭한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스타일 아기띠 '릴레베이비(lillebaby)'가 출시 6개월 만에 2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이에 릴레베이비 한국판매법인 끄레델(대표 박영배)는 4월 한달 간, 누적 판매 수량 2만개 돌파를 기념해 모든 아기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아기띠용 바람막이 '윈드커버(Wind cover)'를 증정한다고 1일 밝혔다.

릴레베이비 아기띠는 북유럽 특유의 실용성과 편안함을 최대한 살리면서 자연 그대로의 감성을 추구하는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특히 아기띠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심플한 디자인에 시트폭 및 목받침대 조절 기능을 더해 아이의 다리벌어짐 고민을 해결했다.

릴레베이비 한국 관계자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스타일을 제품에 접목시킨 릴레베이비 아기띠가 지난 해 9월 출시 이후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라며, "아기의 성장과 상황에 따라 앞보기, 엄마보기, 뒤로 업기, 옆으로 안기 등 총 6가지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다. 아기의 골반 크기에 맞춰 시트 폭을 조절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등 실용적이며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느껴지는 제품이다"고 인기의 배경을 설명했다.

실제 릴레베이비 아기띠는 노르웨이 출신 디자이너 '리스벳 리한(Lisbeth Lihan)'이 현재까지도 CEO인 동시에 아기띠 개발과 디자인에 직접 참여했다. 지난 해에는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12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 베이비 캐리어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릴레베이비는 4월 한달 간 네이버 공식카페를 통해 '친구 같은 아빠 – 프렌디(Friend+daddy) 사용후기 콘테스트'를 연다. 아빠와 아기를 모델로 포토 사용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잉글레시나 이탈리안 오니리널 디럭스 유모차 '트릴로지', 이태리 유아 식탁의자 팔리 '파피레', 디오노 주니어 카시트 '몬테레이', 이스라엘 교육 브랜드 밴밧 '소프트 고빈치'와 '넥레스트'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