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베이비, '코리아베이비페어'서 스칸디나비안 감성 아기띠 선보여
Dooyoung Shin Apr 19 2013

릴레베이비(www.lillebaby.co.kr)는 4월 18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3 킨텍스 임신·출산·육아교육전(이하 코리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아기띠 '컴플리트(COMPLETE)'를 선보였다.

릴레베이비는 북유럽 노르웨이 출신의 여성 창업자이자 디자이너인 '리스벳 레한(Lisbeth Lihan)'이 론칭한 아기띠 전문 브랜드로, 북유럽 특유의 실용성과 편안함을 최대한 살리면서 자연 그대로의 감성을 추구하는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컴플리트는 아이가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신생아부터 만 4세(20kg)의 아기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 아기의 성장과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앞보기, 엄마보기, 뒤로업기, 옆으로 안기 등 총 6가지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등받이가 최대 50cm까지 늘어나는 목받침대 확장 기능은 신생아의 머리와 목을 뒷받침 하는 동시에 안전하고 따뜻하게 감싸줘 실용성을 높였다.

또 아기의 월령 및 체형 변화에 맞게 시트폭 조절이 가능한 것도 장점. 아이의 골반 크기에 맞춰 시트폭 조절을 할 수 있어, 연령별 안정적인 M자형 자세를 유지시켜줘 자연스럽게 다리를 옆으로 벌려 허벅지가 무게를 받쳐줄 수 있도록 했다.

패브릭 시트는 자연 그대로의 질감을 느낄 수 있는 오가닉 코튼 100%를 사용해 연약한 아기의 피부와 건강을 고려했으며,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특유의 심플한 라인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아기의 하중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두툼한 어깨 패드와 허리벨트를 적용했으며, 아기가 잠들 경우 사용하는 슬리핑 후드를 비롯해 시트커버, 바람막이, 워머 등 다양한 전용 액세서리를 갖춰 사계절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릴레베이비는 4월 한달 간, 누적 판매 수량 2만 개 돌파를 기념해 모든 아기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아기띠용 바람막이 '윈드커버(Wind cover)'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