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 유모차'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예약판매 인기
Dooyoung Shin May 3 2013

이태리 명품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의 2013년 신상 유모차 '트릴로지(Trilogy)'가 엄마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누리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잉글레시나의 한국 판매법인 끄레델(대표 박영배, www.credere.co.kr)은 지난 2월 베이비페어를 통해 출시한 디럭스 유모차 '트릴로지'가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어 수 차례 리오더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 트릴로지 예약대기자가 끊임없이 늘고 있어 신속한 배송을 위해 현지에서 비행기로 공수할 정도라고 전했다. 트릴로지는 잉글레시나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출시한 야심작으로, 그 동안 축적한 기술력과 디자인이 집약돼 탄생한 유모차이다.

특히 고급스러운 패브릭과 화이트 프레임, 세련된 컬러로 디자인이 뛰어난 트릴로지는 양대면 기능과 더불어 180도 등받이 각도 조절, 한 번의 작동으로 쉽게 접고 펼 수 있는 '원 액션 폴딩 시스템' 및 부드러운 핸들링 등으로 기능 또한 우수하다.

아울러 지난해 컨슈머리포트 유모차 11종 비교정보 제공 결과에서 잉글레시나 브랜드 유모차의 품질이 검증돼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더하고 있다.

한편, 트릴로지 유모차는 현재 사전예약자 1000명에게 순차적으로 배송 중에 있으며, 현시점에서 예약 할 경우 5월 말부터 추가로 배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