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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잉글레시나' 매니저 '마우로 바반' 방한 인터뷰
Dooyoung Shin Aug 26 2010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지난 22일 한국을 방문한 이탈리아 유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의 마우로 바반(Mauro Barban) 해외담당 매니저를 만나 인터뷰를 갖고 올해 하반기 한국에 새롭게 론칭하는 신개념의 도시형 디럭스 유모차 '아비오(AVIO)'에 대해 들어봤다.

(사진설명: 끄레델 박영배 대표(좌측)와 잉글레시나의 마우로 바반 해외담당 매니저)

클래식한 디자인과 브랜드 이미지로 유명한 이탈리아 유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는 끄레델(대표 박영배, www.inglesina.co.kr)이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끄레델은 지난 주 코엑스에서 열린 베이비 페어를 통해 아비오 유모차를 국내에 첫 공개했으며, 전시회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


Q: 잉글레시나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A: 잉글레시나는 40년 전에 이탈리아에서 설립한 40년의 역사를 가진 회사입니다. 우리 공장은 베니스 옆에 있는 동 이탈리아에 자리하고 있으며, 우리는 아기와 엄마를 위해 유모차를 생산해 안전함과 사용하기 쉬운 편리함, 완벽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비주얼을 위해 우리는 색다름을 추구하는 스타일리스트 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색다른 제품 생산에 필요한 여러 요구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매번 색다른 색상과 디자인, 재질들을 찾고 있습니다.

Q: 한국에 새롭게 론칭하는 유모차 아비오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A: 아비오는 우리 계통에서도 새로운 개념의 유모차입니다. 아비오가 지향하는 가치는 "도시를 난다"라는 문구로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아비오는 도시를 위해 만들어진 유모차이기 때문에, 기존의 유모차보다 더 좋고, 가벼우며, 맵시가 있습니다.

엄마에게 중요한 것은 유모차를 한 손으로 접을 수 있는 편리함입니다. 어머니들에게 훨씬 더 빠른 생활을 제공해주는 셈이지요.

Q: 마지막으로, 한국 시장과 소비자들에게 대해 한 말씀 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A: 저는 아비오가 한국 시장에서 마치 형제와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 시장과 한국 고객들은 좋은 제품, 좋은 생산자,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들에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아비오는 질 높은 제품에 대한 욕구를 맞춰줄 수 있는 최고의 유모차라고 자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