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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서울국제유아교육전 현장] 끄레델, 유모차·카시트 액세서리 비롯 유아용품 대거 소개
Dooyoung Shin Apr 14 2012

끄레델(대표 박영배, www.credere.co.kr)은 4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2, 에듀케어)'에 참가해 유모차·카시트 액세서리를 비롯해 다양한 유아용품을 소개했다.

이번 유아교육전에서 미국 유아용품 액세서리 브랜드 썬샤인키즈(Sunshine Kid)의 유모차, 카시트의 다양한 기능성 액세서리와 이스라엘의 유아용품 브랜드 밴밧(Benbat)의 유아가방 고빈치, 유아동용 목베개 트래블 프렌즈 등을 선보였다.

특히 밴밧의 고빈치 유아가방은 미취학 어린이의 엄마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창의력 개발 제품으로 아이가 그린 그림을 직접 가방에 담아서 갖고 다닐 수 있으며, 가방 내부가 넓어 실용적이다.

또 트래블 프렌즈(목베개)는 여행을 갈 때 차 안에서나, 비행기 안에서 아이의 목과 머리를 편안하게 보호해 주는 제품이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 캐릭터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도 끄레델은 이태리명품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의 방풍커버와 쿨시트 등 전용 액세서리를 함께 선보였다.

한편, 올해 26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www.educare.co.kr)은 유아교육관련 국내 최장수 전시회로 유기농, 친환경, 제품성분, 자율안전인증 등 안전인증을 획득한 180개 업체가 참가, 전시장을 찾는 부모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타 전시회와 차별화를 이뤘다.

또한 전시장을 찾는 부모와 아이들의 편의를 위해 수유실과 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됐으며, 부대행사로 맘스쿨, 영어교육세미나 등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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