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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베이비엑스포'서 잉글레시나 디럭스 유모차 '트릴로지' 눈길
Dooyoung Shin Aug 9 2013

이탈리아 명품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3 베이비 엑스포'에 참가해 순백의 고급스러운 프레임이 돋보이는 유모차 '트릴로지(Trilogy)'를 선보여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디럭스 유모차 트릴로지는 잉글레시나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2013년 새롭게 선보인 제품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성을 갖춰 육아맘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다.

트릴로지는 이지클립 방식으로 시트를 전환해 양대면 주행이 가능하며, 잉글레시나만의 기술 특허인 '원 액션 폴딩(One Action Folding)' 시스템을 적용해 한 손으로도 쉽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다. 또 유모차 시트와 프레임을 포함한 무게가 9kg 대로 경량화를 실현한 제품이다.

특히 트릴로지는 이태리 현지에서 생산하는 이탈리안 오리지널 유모차로, 양대면을 비롯해 디럭스 유모차의 모든 기능을 포함하고도 9.5kg의 경량화를 실현했다. 또 트렌디한 화이트 프레임에 세련된 패브릭 컬러를 적용해 기능과 디자인 모두 만족하는 유모차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잉글레시나는 이번 '2013 베이비엑스포' 기간에 전시한 유모차 등 다양한 유아용품을 할인 혜택과 함께 무더운 여름철 야외활동에 필수 액세서리 아이템을 사은품으로 마련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