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친화적 콜라보레이션 케이스 '아이커버'
Timothy Nam Nov 26 2013

 

아이커버(www.icover.kr)는 2007년 브랜드 런칭, 2008년 이후 국제 특허 획득 등 스마트폰·태블릿PC 케이스를 주력해 왔다. 브랜드 네임이 담고 있는 아이덴티티는 바로 케이스(i=cover)다. 독자적인 국내 기술력과 사용자 친화적 디자인(user-friendly)을 제품화 해온 브랜드로 우리에게 익숙한 '무한도전', '키스해링' 케이스 등이 있다.

아이커버는 다양한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미국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키스해링(Keith Haring)'이 단연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아트 콜라보레이션은 예술작품을 통해 받는 긍정적인 자극을 매일 접하는 일상적인 제품에 표현해 사용자에게 동일한 경험을 전달해 준다.

아이커버는 케이스 소재로 '폴리카보네이트'를 주로 사용하는데 이는 강화 유리의 약 150배 이상의 충격도를 가진 플라스틱의 일종이며 유연성이 우수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정밀한 소재 가공 기술과 독자적인 프린팅 기법을 통해 1mm 미만의 슬림한 두께와 스크레치와 변색에 강한 내구성과 디자인을 실현했다.

특히, 실리콘과 하드케이스 구조가 결합해 디바이스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이중으로 보호하는 '포르테(Forte)' 케이스 시리즈는 기존의 단일 구조 하드케이스나 실리콘 케이스에 비해 월등한 충격방지 효과를 제공한다.

한편, 해외 글로벌 시장에서 아이커버만의 디자인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 북미 및 아시아 국가 등 세계 각국으로 아이커버의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애플 리셀러샵 및 온·오프라인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사용자 친화적 디자인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의 아이커버 케이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커버 스토어(www.icover.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설명: 키스해링 작품을 결합한 아트 콜라보레이션_아이폰5/5S 키스해링 스냅온 케이스)

(사진설명: 실리콘과 하드케이스가 이중으로 디바이스를 보호해준다_아이폰5/5S 포르테 이중구조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