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커버, 톡톡튀는 '아이폰5C 츄파춥스' 케이스 2종 출시
Timothy Nam Nov 28 2013

아이커버(대표 한선영, www.icover.kr)는 애플의 아이폰 5c 컬러 콘셉트와 잘 매치되는 콜라보레이션 케이스 '아이폰5C 츄파춥스' 케이스 2종을 출시했다.

(사진설명: 교통카드 기능을 제공하는 '아이폰5c 츄파춥스 아이딘 케이스')

아이커버 아이폰5C 츄파춥스 '아이딘' 케이스는 신용카드 또는 교통카드 한 장을 심플하게 수납할 수 있는 디자인을 보여준다. 케이스를 분리하지 않고도 카드를 넣고 꺼내기가 쉽다. 아이딘 케이스는 아이폰5C의 그립감을 그대로 전달할 수 있도록 0.7mm의 초슬림 두께를 구현해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디바이스 보호라는 케이스 본연의 기능을 제공한다.

아이커버 아이폰5C 츄파춥스 '스냅온' 케이스는 심플함을 베이스로 한 제품으로, 여행용 하드케이스에 사용되는 동일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적용했다. 뛰어난 유연성과 탄성을 가진 소재로 열과 외부충격에 모두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한편, 아이커버는 스마트기기 케이스에 다양한 기능을 접목시킨 '아이딘', '스냅온', '아이오-S', '이젤' 시리즈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세계적인 팝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으로 '츄파춥스', '키스해링' 등과 한정판 '블리자드' 케이스를 출시했다.

아이커버 '아이폰5C 츄파춥스' 케이스 2종은 아이커버 스토어(www.icover.kr)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3만1,800원이다.

(사진설명: 0.7mm 슬림한 두께로 아이폰5C의 디자인과 일체감을 이루며 매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사진설명: 심플한 디자인과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내구성을 가진 '아이폰5c 츄파춥스 스냅온 케이스')